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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세계이야기 3탄이야기 우주는 현재 과학기술로는 아직 미지의 세계입니다. 우리 인류는 우주의 끝과 탄생 그리고 진화과정 등 많은 부분들을 밝혀내지 못했는데요. 하지만 최근들어 여러가지 연구결과들이 발표되면서 조금씩 베일이 벗겨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제는 그런 내용 중에서도 특히나 흥미로운 분야인 우주미래예측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함께 가보시지죠 우주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우선 지구 밖 다른 행성으로의 여행이 가능해질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미 나사(NASA) 에서는 화성탐사 로버 큐리오시티를 발사해서 화성 탐사를 진행중이며, 2024년에는 달 착륙 프로젝트 아폴로 계획을 실행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점점 먼 곳 까지 인간이 갈 수 있게 된다면 그곳에서의 생활 역시 궁금해지는데요. 우선 태양계 내에서만 해도 목성.. 2024. 1. 21.
우주비행사들이 하는 일 중에서도 특히나 위험한 임무들을 수행하는 사람들이랍니다 우주비행사들이 하는 일 중에서도 특히나 위험한 임무들을 수행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국제우주정거장(ISS)과 같은 곳에서 생활하며 지구 궤도를 돌면서 각종 실험을 진행한다. 그리고 이러한 작업을 위해 다양한 장비 및 도구 등을 직접 제작하기도 한다. 이번 글에서는 그러한 분야중 한가지인 ISS에서의 '유체역학'실험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우주인에게 유체역학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유체역학은 말 그대로 물질의 흐름을 다루는 학문이다. 즉, 우리가 살고있는 우주는 진공상태이기 때문에 중력이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우주선 내부 또는 외부 공간 어디에서나 공기라는 물질이 존재하지 않아 모든 물체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곳에나 갈 수 있는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공기는 압력이라는.. 2024. 1. 21.
텔레스코프는 전파망원경 형태로 되어있어 안테나 크기만도 축구장 두 개 넓이 무게는 무려 8톤 천문학자들이 우주 탐사를 위해 개발한 여러가지 방법 중에서도 지구 밖 천체와의 통신기술인 텔레스코프(Telescope)라는 기술이 있다. 이 기술은 망원경처럼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물체를 관측하는 장치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천문연구원과 미국 항공우주국 NASA가 공동개발하였다. 텔레스코프란 무엇인가요? 텔레스코프란 말 그대로 ‘망원경’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망원경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그것은 먼거리에 있는 천체나 외계 생명체 등과의 교신을 목적으로 한다는 것이다. 즉, 우주의 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활용된다.텔레스코프 어떻게 생겼나요?텔레스코프는 전파망원경 형태로 되어있다. 안테나 크기만도 축구장 두 개 넓이이고, 무게는 무려 8톤 가량 된다. 지름 5m짜리 안테나가 총 7개 설치되.. 2024. 1. 20.
천문학자들이 우주를 관측하기 위해 만든 망원경인 텔레스코프 들어보셨나요? 천문학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밤하늘과 별들이 먼저 떠올라요. 어렸을 때 밤 하늘을 보면서 별자리를 찾았던 추억이 아직도 생생한데요~ 그런 제가 이번에 소개드릴 주제는 바로 '천문학'입니다.천문학이란 무엇인가요?천문학은 우주과학 중에서도 물리학 분야에 속하는데요, 우주의 기원에서부터 천체물리학 등 다양한 연구분야를 포괄한답니다. 천문학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천문학자는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나뉘는데요, 첫 번째는 대학교 졸업 후 석사 또는 박사 학위를 취득해서 교수나 연구원으로 일하는 경우이고, 두 번째는 학부생때부터 꾸준히 공부하면서 관련 논문을 쓰고 학회에 발표하며 경력을 쌓아가는 경우랍니다. 이 밖에도 여러가지 길이 있지만 대표적인 길로는 위 2가지가 있답니다.천문학자에게 .. 2024.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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